정치
경향신문
2026-06-08T22:45:00
김정은 “중국과의 친선이 제1의 전략 사업…조중 관계 새 장 열 것”
원문 보기8일 오후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겸 국가주석이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서기겸 국무위원장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갖기전 악수를 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북한 매체 보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각 분야 협력을 확대·발전시키는 데 합의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9일 보도했다.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