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7T04:36:00
얼마나 심하게 때렸길래…길거리서 지인 폭행했는데 '살인미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충남아산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지인을 수십 차례 폭행해 중태에 빠지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50대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의 한 길거리에서 지인 관계인 B 씨(60대)의 얼굴 등을 주먹과 발로 수십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의 무자비한 폭행을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B 씨는 중태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B 씨와 술을 마시다 범행한 것으로 보고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정도가 너무 심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