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0T05:00:00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35조원 돌파…“가계대출 90%는 한계”
원문 보기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중저신용자 누적 대출 규모 35조원을 넘어서며 정책적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대출 구조는 여전히 개인 신용과 담보 중심에 머물러 있어 시중은행과 다르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인터넷은행 3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중저신용자 누적 공급 규모는 카카오뱅크가 16조원, 케이뱅크가 8조6000억원 수준이다. 토스뱅크는 올해 누적 공급액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4분기 기준 누적 공급 규모가 9조6000억원으로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