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7T06:12:00
환율 상승에 한은 작년 순이익 역대 최대…법인세 5.4조원
원문 보기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 정문에 로고가 새겨진 문패가 달려 있다. 한수빈 기자한국은행이 지난해 원·달러 환율과 유가증권 가격이 오른 영향으로 역대 최대 순이익을 냈다. 법인세도 역대 최대인 5조원대로 집계됐다.한은은 27일 발표한 ‘2025년 연차보고서’에서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5조3275억원으로 전년(7조8189억원)보다 7조5086억원 증가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