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7:17:00
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 다카이치 “印太 안정 중추 역할”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오후 경북 안동 시내의 한 호텔에서 한일 정상 확대 회담을 개최하고, 공급망 위기 대응 및 글로벌 현안 공조 등 양국 관계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을 방문한 데 이어,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을 찾으며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