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3:00 폐 2배 부푼 아기, ‘인공심폐기’ 달고 수술 성공 원문 보기 태어날 때 폐 기형 때문에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신생아가 인공심폐보조장치(에크모)를 단 채 무사히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