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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4T22:33:18
트럼프 면죄부 발로건 논란 예상했다...동료들도 긴장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초유의 퇴장 징계 유예로 논란이 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징계 번복 당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을 직감했다고 털어놨다. 폴라린 발로건은 14일(현지시간) 미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퇴장 징계 유예 사태와 관련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을 알고 있었다 며 워낙 특별한 상황이어서 팀원들도 약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 했다. 발로건은 그러나 경기가 가까워질수록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며 동료들은 나를 안심시켜줬고, 당시 내가 할 수 있거나 바꿀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고 덧붙였다. 발로건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퇴장당했다. 이에 발로건은 자동으로 벨기에와의 16강전 출전이 정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