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15:16:00

초대박 데뷔 단 1경기서 홈런→홈런→홈런 처음 있는 일이라니! 신발 뒷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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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외야수 조슈아 바에스(23)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초로 데뷔전에서 3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그의 역사적인 데뷔전을 함께한 스파이크는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영구 보존된다. 바에스는 1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3홈런) 5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다. 바에스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뜨거웠다. 팀이 2-0으로 앞선 1회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바에스는 상대 선발 매튜 보이드의 초구 속구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