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4:09:11

[오피셜] 타율 0.453 폭격 LG 손용준, KBO 6월 퓨처스 루키상! 육성선수 데뷔전 승 삼성 김백산은 투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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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6)과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23)이 2026시즌 전반기 마지막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 0.91을 기록한 삼성 김백산, 타자 부문에는 WAR 0.71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고 공식 발표했다. LG 손용준은 6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453(전체 2위), 안타 24개(전체 공동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손용준은 출루율 0.491(전체 3위), 도루 5개(전체 공동 5위)를 기록하는 등 공격과 주루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2026년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