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0:20:52

남녀 3x3 농구 대표팀, 中 창저우 개최 유스 네이션스 리그 출격→AG 대비 전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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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x3 남녀농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8월 중국 창저우에서 열리는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 에 출전해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번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협회는 지난 5월 제4차 3x3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국가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참가는 아시안게임 성패를 가를 중요한 모의고사가 될 전망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종목이 23세 이하(U-23) 선수로 제한되는 만큼, 동일한 연령대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이는 유스 네이션스 리그에서 전력을 점검하고 조직력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