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2T02:12:21

전한길 “국힘 탈당 선언 한 것, 성급했다…당에 남은 이유는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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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이자 ‘윤(尹)어게인’ 옹호세력으로 알려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자신의 국민의힘 탈당 선언과 번복에 대해 “성급했다”고 공식 사과했다. 전 씨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