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09:42:30

황정민 사생활 의혹에 나홍진·배급사 나섰다…"'호프'에 대한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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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측이 배우 황정민이 자신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A씨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황정민(사진=이데일리 DB)‘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나홍진 감독이 공동 대표로 있는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는 29일 황정민의 사생활 이슈와 관련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입장을 냈다.‘호프’ 측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