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1:44:00
완벽했던 이의리 데뷔 첫 세이브, 정해영 끌어안으며 전한 존경심[지형준의 Behind]
원문 보기[OSEN=광주, 지형준 기자] 마운드 위 시원한 피칭 뒤 동료애와 시원한 물세례 축하가 기다리고 있었다.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팀의 3-1 승리를 깔끔하게 지켜내며 데뷔 5년 만에 통산 첫 세이브를 달성했다.9회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한 이의리는 1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