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5:33:00
“팝업 먼저”… 백화점, 해외 진출 가볍게 시작
원문 보기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 도쿄 최고 명품 상권 오모테산도에 약 660㎡(200평) 규모 상설 매장을 연다. 현지 쇼핑몰 입점을 넘어 ‘더현대’ 간판을 단 가두 점포에서 한국 패션·뷰티 브랜드를 판매한다. 호텔롯데는 지난 3월 해외 위탁 운영 전담 롯데호텔HM을 세우고, 브랜드와 운영 시스템만 파는 위탁 모델을 해외로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