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2T06:00:00

폐어망은 갤럭시, 플라스틱은 TV로…삼성·LG ‘자원 선순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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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품 설계부터 사후 서비스(AS)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재활용 소재 활용을 확대하며 자원 순환 경영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모든 모바일 제품 모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겠다는 확장된 비전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올레드 TV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국제 인증을 통해 ESG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삼성전자는 2월 말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을 통해 MX사업부의 환경 지속가능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의 2030년 신규 목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2021년 수립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