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6:19:00
월드컵 전에 한 건 해냈다...황희찬, 풀럼전 어시스트로 팀 1-1 무승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오랜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풀럼을 상대로 영리한 플레이로 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최근 이적설이 제기된 팀이 바로 풀럼이었다.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오랜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풀럼을 상대로 영리한 플레이로 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최근 이적설이 제기된 팀이 바로 풀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