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7T11:44:36

4대 은행, 남부 지역 폭우 피해에 긴급 금융·구호 지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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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은행들이 최근 남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기업을 돕기 위해 긴급 금융 지원과 구호 활동에 나섰다.거제 집중호우 도로 범람.(사진=연합뉴스)17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은 수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실시한다. 은행별 대출 한도는 하나은행이 최고 5000만 원, 신한은행 3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