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30T00:22:44
“내일까지 안 쓰면 다시 국고로”…고유가 지원금, 31일 만료
원문 보기중동 사태 장기화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자정으로 종료된다. 기한 내 쓰지 않은 잔액은 소멸 후 국가로 귀속되므로 수령자들의 이른 잔액 확인이 필요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지난달 기준 총 3540만 3928명이 신청을 마쳤으며 총 지급액은 6조 1,123억 원에 달한다. 전국 평균 신청률은 98.0%로, 지역별로는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