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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8T12:25:56
박소영♥문경찬 딸 출산… 30시간 진통 끝에
원문 보기개그우먼 박소영(39세), 전 야구선수 문경찬(34세) 부부가 득녀했다. 박소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메리(태명) 탄생. 28일 오후 1시 7분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고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다 고 적었다. 그는 이어 병원 선생님들의 응원 끝에 성공할 수 있었다 며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 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하다. 박소영은 2024년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유튜브를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