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8T10:16:23

오케스트로, 전사 AX 가속… 장애분석 88%·결산시간 70%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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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가 개발·운영과 영업, 법무, 재무 등 전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AI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다. 고객 장애 원인 분석 시간을 4시간에서 30분으로 줄이고 법인카드 결산 업무도 70% 단축했다.오케스트로 그룹(의장 김민준)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전사 AI 경진대회 ‘2026 오케스트로 AI 시프트(OKESTRO AI Shift)’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행사로, 임직원들이 현업에 적용한 AI 과제와 생산성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올해 대회에는 의사결정·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