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5:42:36
국힘, 선거운동 첫 무대 충청 무게…캐스팅보트 공략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21일부터 시작되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첫 무대로 대전·충남을 검토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고향이자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충청권을 선거 초반 핵심 공략지로 삼아 전국 판세를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을 맡은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선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내일 공식 일정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대전·충남 일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전·충남은 전국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