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2T14:45:24

‘한화 3남’ 김동선, ㈜한화 떠나 테크·라이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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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3남 김동선 부사장이 ㈜한화 건설부문 해외사업본부장직에서 물러났다. 김 부사장의 이번 사임은 그룹 인적 분할로 신설되는 테크·라이프 신설 지주사 경영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22일 재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올해 3월 31일자로 ㈜한화에서 퇴사했다. 2014년 건설 해외영업본부 소속으로 이라크 현지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2024년 1월 ㈜한화 건설부문 해외사업본부장(부사장)에 선임됐지만 이번 사임으로 2년 3개월가량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다만 김 부사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 5.38%는 유지한다.김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