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3T03:00:00

전기차 보조금, 문턱 20점 낮춰…'국내 공급망' 비중은 더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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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을 최종 확정하면서 보조금 사업 참여 기준을 당초 초안의 '80점 이상'에서 '60점 이상'으로 완화했다. 다만 평가 항목 가운데 '공급망 기여도' 비중을 가장 높게 설정해 국내 생산·부품·고용 연계 효과를 핵심 기준으로 반영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