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2T02:22:40

진해 웅동벚꽃단지, 올해도 군항제 맞춰 27일부터 상춘객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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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지난해 57년 만에 일반에 개방돼 호응을 얻은 경남 창원시 진해 웅동벚꽃단지가 올해도 상춘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