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3:51:32 1타 차가 7타 차로…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원문 보기 선두와 1타 차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하며 PGA 투어 통산 5승에 도전했던 김주형(24)이 이븐파에 그쳐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