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7T12:00:00
전력수요 급증 전망에 ‘속도’내는 이재명 정부 ‘에너지 믹스’···밀집지역에 또 건설 비판도
원문 보기원전 정책 방향, 지난 1월 여론조사로 확정전력 사용량 지속 증가 전망한 12차도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지단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지을 부지가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으로 선정되면서, 이재명 정부가 내세우는 ‘에너지 믹스(원전+재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