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5:42:00
‘北 공작 대응 TF’ 감찰 나선 국정원
원문 보기국가정보원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지난달 25일부터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 시절 국정원에 설치돼 활동했던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사찰 역할을 한 것이 아닌지 등을 특별 감찰한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지난달 25일부터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 시절 국정원에 설치돼 활동했던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사찰 역할을 한 것이 아닌지 등을 특별 감찰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