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51:00

‘오현규 유니폼 사려면 3-4시간 기다려야’ 미친 인기 이유 증명했다…오현규 튀르키예리그 7호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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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튀르키예 현지에서 오현규(24, 베식타스 JK) 인기가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