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6:13:49

롯데 실책 후 4실점, 누구 탓인가 → 박세웅 평균자책점은 '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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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안타 연속 4방에 도루까지 허용하며 4점을 줬지만 자책점은 '제로'였다. 2사 이후에 나온 실책 때문이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투수 박세웅이 아웃카운트 하나에 애를 먹으며 승기를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