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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T02:02:00
광화문 한복판 흉기난동 70대…살인미수 혐의 구속심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동아일보 일민미술관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70대 남성이 오늘(28일) 오후 구속 심사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8일) 낮 2시 살인미수와 방화 예비 혐의를 받는 70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7시 50분쯤 지인 사이인 40대 B 씨를 낫으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택시를 타고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 등을 거쳐 도주하다가 관악구 소재 지인 주거지에서 붙잡혔습니다. 사건 발생 전 A 씨는 사옥 일대 청소 관련 업무를 했고, B 씨도 사옥 내에서 근무하다 최근 사직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발생 약 10시간 만에 A 씨를 긴급체포한 경찰은 A 씨가 방화를 준비한 정황도 확인해 방화 예비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