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3T09:14:59

부산 간 정청래, 초등생에 “여기 정우오빠 해봐요”...국힘 “명백한 아동 성희롱”

원문 보기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3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초등학생에게 하정우 전 수석을 두고 ‘오빠’라고 부르도록 종용한 것과 관련 “명백한 아동 성희롱”이라며 비판했다. 박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