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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01:00:00
밤샘 야영 부터 빅뱅 20주년·풀파티·심야 영화까지…8월 한강서 즐긴다
원문 보기8월 한강공원이 밤까지 이어지는 공연과 물놀이, 영화 행사장으로 바뀐다.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리스닝 파티가 열리고 수영장에서는 디제잉과 힙합·록 공연이 펼쳐진다. 드라마를 밤새 보는 행사와 42㎞ 야간 걷기대회도 예정됐다. 서울시는 한강을 낮부터 밤과 새벽까지 머무는 체류형 여가·관광 공간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까지 9개 한강공원에서 2026 한강페스티벌 여름 축제 행사가 열린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빅뱅 리스닝 파티와 다리 밑 영화관, 수영장 야간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는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