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9:15:00
피트, 전처 졸리에 "돈 없어서 판 거라며!"...또 진흙탕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대표 앙숙으로 남은 전 부부 브래드 피트(62)와 안젤리나 졸리(51)의 법적 공방이 수입 및 재정 기록을 둘러싸고 또다시 가파른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피트 측이 졸리의 과거 수입 내역 제출을 요구하며 강하게 압박하자, 졸리 측은 맥락을 왜곡한 사생활 침해 라며 거세게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