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1T00:06:20

하루 1만원 자동 환전…토스뱅크 '외화 저금통'으로 달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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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는 매일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환전해 달러를 모을 수 있는 ‘외화 저금통’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액으로도 환전 수수료 부담 없이 외화 자산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사진=토스뱅크)외화 저금통은 복잡한 환전 절차 없이도 하루 1만 원부터 달러를 모을 수 있는 습관형 외화 보통예금 상품이다. 고객이 자동이체를 설정해두면 매일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