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1:10:01
동시에 미끄러진 현대가 형제, 굳어지는 서울 독주 체제...변수는 강원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나은행 K리그1 2026' 선두 경쟁이 또 다시 요동쳤다. 지난 주말,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이 16라운드를 통해 재개됐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하나은행 K리그1 2026' 선두 경쟁이 또 다시 요동쳤다. 지난 주말,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이 16라운드를 통해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