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6T13:06:00

‘정액형 K패스’ 환급 기준액 절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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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혜택…정률형 카드도 지정된 시간 이용 땐 50% 환급정부가 교통비 환급 서비스 ‘모두의 카드’(정액제 K패스)의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줄인다. 고유가 상황이 지속돼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한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모두의 카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