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0:29:00
'원톱 복귀 골 또 불발' 페널티골 이후 멈췄다…손흥민 필드골은 아직 0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LAFC는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공격의 중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의 득점포는 아직 본격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LAFC는 안정적인 수비를 앞세워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공격의 중심으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의 득점포는 아직 본격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