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1T06:00:00
붉은사막 스팀 1위·오리진 7위…한국산 오픈월드 글로벌 통할까
원문 보기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격하며 스팀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했고 오리진은 7위에 진입했다. 붉은사막은 메타크리틱 78점·오픈크리틱 80점으로 우리나라 게임사의 글로벌 오픈월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리진은 원작 IP 인지도와 방대한 오픈필드 탐험 구조를 앞세워 출시 전부터 시장의 주목을 끌었다.액션·탐험 요소 호평…스토리는 아쉬워20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이날 붉은사막을 정식 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