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2T05:10:49

“8만원에 OO도 돼요?” 묻자 ‘끄덕’…성매매 마사지업소, 손님 위장 경찰에 딱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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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국적의 성매매 마사지업소 운영자가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의 단속에 덜미를 잡혀 재판 끝에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성매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