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1:25:57

'서거안' "예상했다" 덤덤, 그리고 쾅, KIA 롯데 한화에서 못해본 18년 차 베테랑의 짜릿한 첫 경험[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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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프로 18년 차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6·키움 히어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