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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15:06:00
충격 폭탄 4개 두르고 메시에게 자폭 테러 0순위 표적 됐었다... 월드컵 테러 문건 유출 호날두 호텔 무단침입도
원문 보기리오넬 메시를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 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기간 중 테러 위협이 경찰 기밀 문건이 유출되면서 드러났다. 영국 더선 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인포르마시온 이 입수한 경찰 기밀 문건을 인용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참가 선수와 심판들이 월드컵 기간 중 다수의 끔찍한 테러 위협에 시달렸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장 주요한 테러 표적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이었다.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조별리그 경기 전 한 남성이 댈러스 공항에 전화를 걸어 사제 폭탄과 AR-15 소총으로 경기장을 습격하겠다 고 예고했다. 그는 양 팀 선수와 경찰을 공격하겠다며 특히 리오넬 메시를 살해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