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30T14:33:00
접경지역 미확인 비행체에 ‘두루미’ 발령…알고보니 연합훈련 참가한 미국 무인기
원문 보기경기북부 접경지역에서 30일 미확인 무인기가 식별돼 인근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대피 문자가 안내됐다. 연합뉴스군이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30일 오후 미확인 비행체를 식별해 확인한 결과 미군 소속 무인기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은 한국과 미국 해병대의 연합훈련(KMEP) 중에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훈련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