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8:15:51
80kg 바벨에 목 깔려 숨져... 헬스장 대표 등 무죄 논란
원문 보기헬스장에서 혼자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중 바벨에 목이 눌려 회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헬스장에서 혼자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중 바벨에 목이 눌려 회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