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4:30:35
“뇌물수수 전력 임용 철회하라” 충북도, 박병국 특보 인사 논란
원문 보기뇌물수수 전력이 있는 박병국 전 경무관의 충북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상당) 임용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시민단체에 이어 국민의힘 충북도당도 “도민 상식에 맞지 않는 인사”라며 임용 철회를 촉구했다.
뇌물수수 전력이 있는 박병국 전 경무관의 충북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상당) 임용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시민단체에 이어 국민의힘 충북도당도 “도민 상식에 맞지 않는 인사”라며 임용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