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3T09:25:52
반도체·배터리·바이오 규제 푼다… 정부 “4.2조 투자 유발”
원문 보기정부가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현장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을 비롯해 오창 바이오 제조시설 확충,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허용 등을 통해 총 4조2000억원 규모의 신규·조기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정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기업들이 실제 투자 과정에서 겪는 규제를 우선 해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