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11:49:00

김재원 “이철우 불가” 양향자 “추가 공모 해괴”…국힘 최고위 ‘내 공천’ 성토장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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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발언 도중 송언석·신동욱 퇴장선거 사령탑 장동혁 방미도 도마에최고위 ‘사적 선거운동’ 논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은 경북지사 후보 경선 상대인 이철우 경북지사를 공개 비난하고 경기지사 공천을 신청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