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4:12:00
'훌리안 미친 원더골!' 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 3-1 제압...잉글랜드와 4강 '격돌'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연장 후반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까지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의 끈질긴 저항을 꺾고 월드컵 4강에 올랐다.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가 연장 후반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까지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의 끈질긴 저항을 꺾고 월드컵 4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