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2:43:45

‘김건희 샤넬백 청탁’ 통일교 前 세계본부장, 대법서 징역 1년 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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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금품을 건네고 통일교 현안을 청탁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실형이 9일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통일교 청탁 사건에 대한 첫 대법원 판단이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