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7T20:00:00
美 넘어 브라질로… K뷰티, 세계 3위 시장 공략 시동
원문 보기K뷰티 기업들이 미국 중심의 해외 사업을 브라질 등 중남미로 넓히고 있다. 세계 3위 규모의 화장품 시장인 브라질을 거점으로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아직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시장 점유율은 높지 않지만 수출이 빠르게 늘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현지 유통망 선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27일 뷰티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사장과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는 28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