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2T12:11:04
“김성수, 가족 찬스로 전세 15억 강남 아파트 ‘3억5천만원’에 거주”
원문 보기처남이 실 소유주와 계약 후 ‘전전세’주진우 의원 ‘증여세 탈세 의혹’ 제기김 측 “세무상 쟁점 인지, 정리 예정”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사진)가 서울 강남 아파트에 처남과 보증금 3억5000만원으로 ‘전전세 계약’을 맺고 장기 거주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강남 아파트에 장기 거주하며 증여세를 탈세한···